이사장 인사말

인사말

1952년에 병원을 개설한 이래, 키자와 기념병원은 지역 주민의 기대와 요청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여, 병원 기능의 충실화에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. 최근에는 누구든 언제나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,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의료 서비스의 실천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. 그리고 지금도 저희 병원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의료 서비스에 만족하실 수 있도록, 직원 모두가 끊임없는 자기개발과 의료인으로서의 높은 긍지를 가지고 하루하루 의료업무에 충실히 종사하고 있습니다.
최근 몇년 사이에 의료 서비스를 둘러 싼 사회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, 병과 부상에 대한 치료뿐 아니라 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한 건강관리, 나아가 치료 후의 재활훈련·개호 케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.
의료, 지역의 건강 및 개호 케어의 결합이 요청되고 있습니다.
저희 병원은 앞으로도 최첨단 의료기술과 최신 의료설비의 도입을 항상 염두에 두겠습니다. 아울러 보다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지역의 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고 싶습니다.